전직 국방 계약자, 해킹 도구 판매로 징역형
전직 L3Harris Trenchant의 책임자였던 피터 윌리엄스가
러시아 브로커에게 해킹 및 감시 도구를
판매한 혐의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의 전말
윌리엄스는 미국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호주 국적의 시민으로, 지난 해 자신의
회사 비밀을 러시아 브로커에게
판매한 혐의를 인정했어요.
그 결과, 그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암호화폐로 130만 달러를
벌었다고 합니다. 💰
판매된 도구의 위협
이 도구들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그리고 텔레그램 같은
메시징 앱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할 수 있는 것들이었어요.
미국 법무부는 이 도구들이 전 세계의
수백만 대 컴퓨터와 기기에
접근할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추가 제재
미국 재무부는 이 도구들을 구매한
브로커가 ‘Operation Zero’라는
회사임을 확인하며, 해당 회사에
제재를 가했습니다.
Operation Zero는 러시아 정부와
현지 기업에만 도구를 재판매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