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L3Harris Trenchant 책임자, 해킹 도구 판매로 징역형
전직 국방 계약자, 해킹 도구 판매로 징역형 전직 L3Harris Trenchant의 책임자였던 피터 윌리엄스가 러시아 브로커에게 해킹 및 감시 도구를 판매한 혐의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의 전말 윌리엄스는 미국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호주 국적의 시민으로, 지난 해 자신의 회사 비밀을 러시아 브로커에게 판매한 혐의를 인정했어요. 그 결과, 그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암호화폐로 130만 달러를 벌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