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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프로토콜 기반의 소셜 앱들: 새로운 연결의 시작

작년 블루스카이가 공개되었을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은 트위터의 경쟁자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블루스카이의 사용자 수가 3,300만 명을 돌파하며, AT 프로토콜 위에 수십 개의 앱들이 개발되고 있는 혁신의 장이 되었습니다. 🌟 최근 시애틀에서 열린 첫 AT 프로토콜 컨퍼런스, ‘AT모스피어’에서는 개발자들이 모여 AT프로토콜의 미래와 해결해야 할 도전 과제들을 논의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해 디스코드에서 활발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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