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한국 대기업, 로봇 데이터의 TSMC ‘Config’에 투자

아시아의 물리적 AI 진출 🚀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은 제조업으로
세계 경제를 주도해왔습니다.
이제 그 힘을 빌어 물리적 AI
분야로 발돋움하고 있죠.
이들 국가는 대규모 생산,
수출 주도형 산업, 그리고
최적화된 공급망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기반은 AI의 채택과
투자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onfig의 등장 🌟

Config는 로봇 기초 모델(RFMs)을
위한 데이터 레이어를 구축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이 회사는
한국과 미국 샌호세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삼성 벤처 투자, 현대차의
벤처 부문인 ZER01NE
벤처스, LG 테크 벤처스,
SKT 아메리카 등 한국의
대기업들이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Config는
로봇이 학습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중요성 🧠

로봇에 필요한 데이터는
훈련용으로 수집해야 하는데,
이는 매우 비용이 많이 듭니다.
Seo 대표는 “로봇 AI는
소프트웨어 전용 챗봇보다
개발 비용이 더 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onfig는
이러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다른 로봇 AI 개발을
가능하게 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Config의 역할 🎯

TSMC가 애플, 엔비디아,
AMD에 칩을 공급하면서
경쟁하지 않는 것처럼,
Config는 로봇 데이터
공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외부 공급자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로봇 AI를
구축하려는 시장이
Config의 목표입니다.

향후 계획 🤝

Config는 현재 농업, 방위
산업 등에서 대규모
제조업체와 시스템
통합업체를 고객으로
두고 있습니다. 향후
베트남과 서울에서 데이터
운영을 확장하여
100만 시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2026년까지
10억 원의 ARR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nfig의 기술과 미래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TechCrunch 기사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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