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AI 시대, 새로운 보안 강자 ‘Glow’의 도전

Glow, AI로 보안의 미래를 열다

지난 수요일,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인 Glow가
스텔스 모드에서 벗어나며
유니콘 기업이 되었습니다. 🌟

Glow는 Meta와 Snowflake의
전 고위 임원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AI가
어떻게 기업의 보안 방식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1억 8천만 달러를
모금하며, 기업 가치는
12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Sequoia Capital, Cyberstarts,
Greenoaks, Redpoint Ventures
등이 투자에 참여했으며,
Index Ventures, Swish Ventures,
Lux Capital 등도 함께했습니다.

AI, 보안의 새로운 국면

AI 도구의 발전과
공격자들의 AI 활용 증가로,
기업들은 이제 직원
디바이스 보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해졌습니다. 🤔

Glow는 이 변화에 맞춰,
종단점 보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직원 디바이스에 실행되는
소프트웨어, AI 에이전트,
개발자 도구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Glow의 기술과 비전

Glow의 플랫폼은 Anthropic과
Google의 Gemini AI 모델을
활용하며, Amazon Bedrock을
통해 구동됩니다.

Glow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이 모델들이 보안 작업에
더욱 신뢰성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본 플랫폼은 이미 악성
소프트웨어의 설치를
막고, AI 에이전트가
위험한 소프트웨어를
가져오려는 시도를
탐지했습니다. 🔍

미래를 준비하는 Glow

현재 Glow는 이스라엘과 미국에
약 1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그 중 70%는 이스라엘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종단점 보안 플랫폼이
독립적인 카테고리가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Glow는
이미 여러 산업에서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수만 개의
직원 디바이스에 배포되고
있는 이들의 기술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

출처: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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