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뉴스 Blog AI 야닉 르쿤의 AMI 랩스, 세계 모델 개발 위해 1.03조 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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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닉 르쿤의 AMI 랩스, 세계 모델 개발 위해 1.03조 원 유치

AMI 랩스, 새로운 도전 시작 🚀

Turing 상 수상자이자 전 메타의
야닉 르쿤이 공동 창립한
AMI 랩스가 1.03조 원을
유치했습니다. 이 회사는 언어
학습이 아닌 실제 세계로부터
학습하는 AI, 즉 ‘세계 모델’을
개발 중입니다.

“세계 모델”, 차세대 트렌드가 될까? 🤔

AMI 랩스의 CEO 알렉상드르
르브룬은 “세계 모델이
다음의 유행어가 될 것”
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는
세계 모델이 기존의 생성적
AI보다 더 근본적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이 기술이
헬스케어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 💡

AMI 랩스의 첫 파트너는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 나블라입니다.
르브룬은 기존의 대규모 언어
모델의 한계를 느꼈고,
JEPA(공동 임베딩 예측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대안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 모델, 상용화까지의 도전 🤖

AMI 랩스는 기본적인 연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상용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기대 이상의 투자 유치로
이어졌습니다. 프랑스의 AI
연구소인 AMI는 다양한
유명 인사와 기업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팀 구성과 미래 계획 🌍

AMI 랩스는 파리, 뉴욕,
몬트리올, 싱가포르에 걸쳐
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르브룬은 “세계 모델은
실제 데이터를 통해 평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TechCrunch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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